만성 통증이 있는 근육은 긴장한 상태에 익숙해져 있습니다. 한 번 풀어도 금세 원래의 긴장으로 돌아가려 하기 때문에, 따뜻한 자극과 부드러운 압력으로 이완된 상태를 조금 더 오래 유지해 주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한의학에서는 찬 기운과 정체된 순환을 통증이 오래 머무는 이유로 봅니다. 온열치료로 몸을 데우고, 아쿠아치료기의 따뜻한 물줄기로 넓은 근육을 이완하고, 공기압 치료로 다리의 순환을 도와 기혈의 흐름을 살립니다.
모든 장비를 매번 쓰지는 않습니다. 그날의 통증 부위와 컨디션에 따라 원장이 필요한 치료만 골라 순서를 정합니다.








